대륙력 511년 -종족전쟁 끝. 다시보기 오크들이 서쪽 사막 지대로 쫓겨감. 엘프/드워프/호비트는 대륙의 동쪽에 자리 토도우 잡고 번성. 인간은 남부 평원에 본격적인 문명 건설 시작. 이후 3백년 다시보기 간 평화.
대륙력 828년 -암흑대전. 마계가 신계에 대한 직접 공격 회피. 대신 물질계 침공. 각 소차원이 서로 영향을 끼치기 때문. 언데드의 내인생의단비 권능 가진 데쓰 16회 로드 크라티온, 고위 마족 하나 16회 투입. 크라티온은 엄청난 4월24일 수의 언데드 군단 생성. 고위 마족은 내인생의단비 책략 통해 엘프의 1/3을 암흑의 힘으로 물들임. 다크 엘프 탄생. 4월24일 다크 엘프 통해 다시보기 최초로 흑마법 출현.
대륙력 833년 내인생의단비 -드래곤 참전. 대륙의 비밀 수호자들 눈을 뜸. 대륙 중앙의 ‘드래곤 화산’이 불을 뿜고 날아오름. 드래곤은 태초의 ‘절대적인 하나’가 남긴 의지의 파편. 심지어 고룡의 경우 하급신과 토도우 자웅을 겨룰 정도. 드래곤은 4월24일 절대적인 16회 하나가 남긴 의지의 각인에 따라 물질계 종족들에게 마 법을 가르침.
토도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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